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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역별 혜택|경남 최대 1억원·광주 3천만원·충북 300만원

지역에 따라 보장내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보험료는 무료·경남 최대 1억원·광주 3천만원·충북 300만원

2026년 소상공인 상생보험은 7개 지역에서 무료로 운영됩니다

보험업권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보험을 운영합니다. 경남·경북·광주·전남·전북·제주·충북이 대상이며, 지자체별로 지역 특성에 맞춘 보장내용이 다릅니다.

지원지역경남·경북·광주·전남·전북·제주·충북
보험료대상자는 보험료 부담 없이 상생보험 혜택 이용
사업규모지자체별 20억원, 총 140억원 규모
보장내용지역별 화재·휴업·영업배상·상해·풍수해·기후·사이버 피해 등
같은 ‘소상공인 상생보험’이라도 사업장 지역에 따라 보험 종류와 보장금액, 가입시기가 다릅니다. 먼저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보장내용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지역별 상생보험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경남

소규모 음식점의 화재로 제3자에게 사망·장해 등이 발생했을 때 최대 1억원까지 배상하는 화재배상책임보험입니다. 10월 중 출시 예정입니다.

경북

소상공인이 질병·상해로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영업이익 상실 등을 1일 5만원 한도로 보장하는 휴업손해 보상보험입니다.

광주

사업 관련 사고로 제3자에게 발생한 손해를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하는 영업배상책임보험입니다.

전남

청년 소상공인의 상해사망과 업무 중 상해 등을 보장하는 소상공인 안심보험이 운영됩니다.

전북

풍수해보험 가입 시 자기부담금을 지원하며,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해위로금·화재보상 등을 담은 종합보험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제주

폭염경보로 작업을 중지해 소득 손실이 발생한 경우를 보장하는 기후보험이 운영됩니다.

충북

피싱이나 휴대폰 분실 후 부당결제 등 사이버 피해를 최대 300만원까지 보장하는 사이버보험입니다.

대출이 있는 소상공인은 신용생명보험도 확인하세요

경남·경북·광주·전남·제주·충북에서는 지역 맞춤형 손해보험과 별도로 신용생명보험도 운영됩니다. 가입자의 사망이나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 등으로 대출 상환이 어려워질 경우 보험금으로 대출금을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정책금융 우대

가입자는 기업은행 우대금리 0.3%p, 햇살론 1년차 보증요율 0.3%p 인하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생명보험과 지역별 손해보험은 가입대상과 가입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내가 자동가입 대상인지,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지는 가입자격 안내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보험금은 사고가 났을 때 직접 청구해야 합니다

손해보험은 가입조건을 충족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가입되는 지역이 많지만,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험금까지 자동으로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금 청구사유가 발생하면 대상자가 보험사 접수처 등에 직접 청구하고 가입조건 유지 여부 등을 증빙해야 합니다.